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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엑스포 대만 현장, K관광에 '열광'…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공동 홍보전

전북, 전주·남원·임실 등 참여…지역 관광자원 한류 콘텐츠로 확장
현지 관람객 30만 명 몰려…SNS 마케팅·통역 지원 등 소통 전략 주목
K-컬처 연계 콘텐츠로 수도권 중심 구조 탈피…외국인 관광 분산 시도

임새벽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05/25 [12:50]

한국여행엑스포 대만 현장, K관광에 '열광'…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공동 홍보전

전북, 전주·남원·임실 등 참여…지역 관광자원 한류 콘텐츠로 확장
현지 관람객 30만 명 몰려…SNS 마케팅·통역 지원 등 소통 전략 주목
K-컬처 연계 콘텐츠로 수도권 중심 구조 탈피…외국인 관광 분산 시도

임새벽 대표기자 | 입력 : 2025/05/25 [12:50]

전북특별자치도 공동 홍보관 앞에 대만 현지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서 정보를 얻고 있다. ©인터넷언론인연대


[원뉴스=임새벽 대표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대만에서 열린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에 14개 시군이 공동 참가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엑스포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렸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총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K-컬처 체험, B2B 상담, 세일즈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198개 이상의 기관과 업체가 참여했다.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전북은 전주·남원·임실 등 14개 시군이 대형 홍보관을 설치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알렸다.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 전시장의 전경. 수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각 지역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관광협회는 현장에 통역사를 배치해 원활한 소통을 도왔으며, SNS 이벤트와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현지 팔로워 확보에도 힘썼다. 지역 관광 콘텐츠에 대한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는 평가다.

 

전북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유입 구조를 개선하고, 지역 기반 콘텐츠 중심의 관광 전략으로 해외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 현장. 한류 관광을 주제로 구성된 'Korea Travel Expo' 홍보부스 전경. ©인터넷언론인연대

 

김옥영 전북관광협회 본부장은 "대만 관광객의 K-컬처 관심도를 기반으로 전북만의 전통문화, 드라마 촬영지 등 고유한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한국 관광의 외연 확대와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 이번 엑스포가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여행엑스포 #K관광 #한류관광 #대만 #전북여행 #전북특별자치도 #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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